포천 영북·일동면에 '먹거리 그냥드림' 3·4호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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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영북·일동면에 '먹거리 그냥드림' 3·4호점 문열어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5.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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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시장은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단체와 기업, 그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마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 뉴스1

(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영북면과 일동면에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 포천 3, 4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냥드림 코너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등으로 결식 위기에 처한 시민을 위한 공간이다.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포천시자원봉사센터에 그냥드림 코너> 포천 1호점을 개소하고, 소흘읍행정복지센터에 2호점을 개소한 바 있다. 이날 현재 486명의 시민이 2335건의 물품을 수령했으며 380건의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박윤국 시장은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지역 단체와 기업, 그리고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면서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마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빛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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