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교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선교사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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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교회,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선교사들 위
  • 박동현 기자/송경호 기자
  • 승인 2021.05.3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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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곤 목사는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오늘날 선교지에서 이렇게 마음껏 선교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믿음의 사람들 덕분”이라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장 큰 복을 누리게 된 것을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미니음악회와 세미나에 참석한 선교사들이 박정곤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고현교회 제공
이날 미니음악회와 세미나에 참석한 선교사들이 박정곤 목사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고현교회 제공

미니음악회와 세미나 개최… 박정곤 목사 “하나님께 쓰임받는 복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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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고현교회(담임 박정곤 목사)가 5월 25일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 및 초교파 선교사 40여 명을 초청, 동 교회에서 미니음악회와 세미나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선교사들을 위로·격려했다.

고현교회 교역자 부부로 구성된 둘로스중창단은 ‘어지신 목자’, ‘여호와는 위대하다’, ‘보라 내가 새 일을’, ‘본향을 향하네’ 등의 곡을 불렀고, 백승민 사모(부천시향 바이올리니스트)는 바이올린 연주했으며, 이탈리아 로마에서 성악을 전공한 최기천 목사와 임지아 사모 부부는 ‘너는 아느냐’를 불렀다.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가 특강하고 있다. ⓒ고현교회 제공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가 특강하고 있다. ⓒ고현교회 제공

이어 박정곤 목사는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오늘날 선교지에서 이렇게 마음껏 선교할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믿음의 사람들 덕분”이라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장 큰 복을 누리게 된 것을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현교회는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과업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세계 선교를 위하여 KPM 뿐 아니라 초교파 선교사 500명 이상을 후원하고 있다.

▲거제 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가 특강하고 있다. ⓒ고현교회 제공
고현교회 교역자 부부로 구성된 둘로스중창단. ⓒ고현교회 제공

출처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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