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06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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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6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7.22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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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는 당일 오전까지 후보 단일화 대화를 나누었다고 사퇴한 이형규장로가 백주년 기념관 현장에서 말했다. 예장총회가 장로부총회장 제도를 도입한 이후 '단독출마'라는 전통이 이어지게 되었다.
선거운동기간에 선거규칙을 지키겠다고 서약서에 사인하고 들어 보여주는 부총회장 후보들, 사진 왼쪽부터 이월식 장로, 정헌교 목사, 이순창 목사.  

22일 오전11시 총회백주년 강당에서 총회선관위(위원장 김순미 장로/전부총회장)와 부총회장 후보 및 대리인이 참석하는 후보등록 접수와 기타 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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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정헌교 목사, 이순창 목사(임직순)가 등록했으며. 예비후보 전세광 목사는 등록하지 안했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이월식 장로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선거공탁금(돌려받지못함)은 목사후보는 5천만원, 장로 후보는 3천만을 총회에 입금한 영수증을 기타 서류와 함께 제출했다.

예비 부총회장 후보 6명에서 공식 후보는 3명으로 줄었다. 이순창 후보와 같은 평북노회에 속한 전세광 목사가 등록하지 않음으로 선거게임은 중부권(충청 강원)과 이북(무지역)권 후보가 겨루게 되었다. 전세광 예비후보는 그동안 어느 모임 이든지 얼굴을 들어 내지 않아 뜻을 접는것 아닌지 지켜보게 되었는데, 18일 시무교회 당회를 거쳐 19일 후보사퇴 발표를 했고, 오늘 등록을 위해 현장에 나타나지 안았다.

사진 왼쪽부터 전헌교 이순창 후보 김순미 선관위원장  이월식 후보

후보 기호 추첨에서 이순창 목사가 1번, 정헌교 목사가 2번이 되었다. 정헌교 목사는 5년 전에 출마하여 패하고 재도전을 하게된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는 단독이니 기호1번이 되었다.

3명의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는 당일 오전까지 후보 단일화 대화를 나누었다고 사퇴한 이형규 장로가 백주년 기념관 현장에서 말했다. 예장총회가 장로부총회장 제도를 도입한 이후 '단독출마'라는 전통이 이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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