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랜드 박사 “아프간 철수, 매우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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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랜드 박사 “아프간 철수, 매우 부끄러워”
  • 박동현 기자/강혜진 기자 
  • 승인 2021.08.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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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향해 ‘무능’ ‘오해’ 지적
랜드 박사는 “미국인으로서 조국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는 건 싫지만, 지난 2주 동안 우리가 행동했던 방식이 부끄럽다. 이는 매우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은 무능하다. 그가 국제관계에서 일련의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그는 오해를 하고 있다. 그의 행동은 남부 국경에서와 마찬가지로 국제적으로 부끄러운 행동이었다”고 비판했다 .
▲리처드 랜드 박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리처드 랜드 박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편집국장이자 전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리처드 랜드 박사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가니스탄 위기 대처 능력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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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박사는 최근 ‘CP 팟캐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주도한 아프가니스탄 철수에 따른 혼란으로 고통, 괴로움, 당혹, 굴욕을 느꼈다”고 했다.

랜드 박사는 “미국인으로서 조국에 대해 수치심을 느끼는 건 싫지만, 지난 2주 동안 우리가 행동했던 방식이 부끄럽다. 이는 매우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은 무능하다. 그가 국제관계에서 일련의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며 “그는 오해를 하고 있다. 그의 행동은 남부 국경에서와 마찬가지로 국제적으로 부끄러운 행동이었다”고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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