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학생 1인당 장학금 2년 연속 '수도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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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 1인당 장학금 2년 연속 '수도권 1위'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9.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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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만5000원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삼육대는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삼육대 전경. (삼육대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삼육대가 수도권 대학 중에는 2년 연속 학생 1인당 장학금이 가장 많은 대학에 올랐다. 삼육대는 1일 대학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삼육대는 "지난해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5만3894원"이라며 "재학생 3000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삼육대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만5000원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삼육대는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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