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성벽서 여성 인골 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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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성벽서 여성 인골 또 발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9.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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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에선 다수의 사람이 인신공희 등의 이유로 묻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1990년 발굴 조사에서 20구의 인골을 출토했으며, 인신공희의 첫 사례로 2017년에 성인 남녀 인골 2구를 발굴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여성 인골 1구를 발굴했다

(서울=뉴스1) =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주 월성 서쪽 성벽의 문지(문이 있었던 터)에서 인신공희(사람을 제물로 바친 제사)의 여성 시신 1구를 발굴했으며, 월성의 축조 연대와 축성 방식도 최초로 밝혀냈다고 7일 밝혔다.

월성에선 다수의 사람이 인신공희 등의 이유로 묻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1990년 발굴 조사에서 20구의 인골을 출토했으며, 인신공희의 첫 사례로 2017년에 성인 남녀 인골 2구를 발굴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여성 인골 1구를 발굴했다. (문화재청 제공) 2021.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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