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프리미어리그 미국 중계권, 2조3000억에 판매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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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프리미어리그 미국 중계권, 2조3000억에 판매 임박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1.1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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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현재 계약 협상이 진행중인 프리미어리그 2022-2023 시즌부터 2027-28시즌 미국 TV 중개권이 약 20억 달러(약 2조3568억원)에 판매가 임박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출처 구글이미지(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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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영국 프리미어리그 미국 내 중계권료가 또다시 천문학적 금액에 팔릴 전망이다. 현재도 돈이 많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거래까지 성사되면 리그간 불균형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현재 계약 협상이 진행중인 프리미어리그 2022-2023 시즌부터 2027-28시즌 미국 TV 중개권이 약 20억 달러(약 2조3568억원)에 판매가 임박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기존 미국 TV중계권을 갖고 있는 컴캐스트의 NBC와 비아콤 CBS·월트디즈니가 공동 소유하는 ESPN 오는 18일 2차 입찰을 앞두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이번 계약이 성사된다면 미국에 판매된 역대 프리미어리그 중계권료 중 최고 액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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