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노회남선교회제53회총회. 신임회장 김영학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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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노회남선교회제53회총회. 신임회장 김영학 장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1.25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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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김영학 장로(동일교회) 직전회장 신광호 안수집사(성덕) 수석부회장 박 훈 장로(영세) 부회장 정강중 장로(영신) 부회장 윤상만 장로(국일) 부회장 정성근 장로(영지) 부회장 송응섭 장로(이문동) 총무 최영만 안수집사(서울동광) 부총무 이상철 장로(영세) 서기 김종현 장로(동은) 부서기 허성권 안수집사(휘경) 회계 유성천 안수집사(성덕) 부회계 이복행 장로(동일) 회록서기 김창기 장로(면목) 회록부서기 장의환 안수집사(신답) 감사 김병우 장로(서울산정현) 감사 오세달 장로(신답) 감사 구영서 장로(경동제일)
서울동노회남선교회 회장 김영학 장로<br>
서울동노회남선교회 회장 김영학 장로

21일 오후 동일교회(김휘현 목사)에서 서울동노회남선교회 제53회총회가 열렸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영학 장로 인도로 기도 전회장 신광호 집사, 성경말씀은 서기 김종현 장로가 사도행전 10장 1-8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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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아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이탈리아 부대'라는 로마 군대의 한 장교였다. 그는 경건하여 온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고 가난한 유대인들을 많이 구제하며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오후 3시쯤 되어 그는 환상 가운데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난 것을 똑똑히 보았다. 천사가 들어와서 그에게 '고넬료야' 하고 부르자

그는 천사를 바라보고 두려워서 '예,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그때 천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와 구제하는 일을 다 알고 기억하신다. 지금 너는 사람을 욥바로 보내 베드로라는 시몬을 불러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피혁공 시몬의 집에 머물고 있다.' 천사가 이 말을 하고 떠나자 고넬료는 두 종과 경건한 부하 하나를 불러 모든 일을 설명해 주고 그들을 욥바로 보냈다'.

이-취임회장 
사진 왼쪽 신임회장 김영학 장로 오른쪽 이임하는 이지연 장로 

동일교회 시온 찬양대의 찬양 후 서울동노회노회장 이동효 목사(동은교회)가 ‘가장의 신앙’ 제하 메시지를 전한 후 다같이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을 찬양하고, 설교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 이지연 장로 사회로 정기총회를 통해 선임된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영학 장로(동일교회) 직전회장 신광호 안수집사(성덕) 수석부회장 박 훈 장로(영세) 부회장 정강중 장로(영신) 부회장 윤상만 장로(국일) 부회장 정성근 장로(영지) 부회장 송응섭 장로(이문동) 총무 최영만 안수집사(서울동광) 부총무 이상철 장로(영세) 서기 김종현 장로(동은) 부서기 허성권 안수집사(휘경) 회계 유성천 안수집사(성덕) 부회계 이복행 장로(동일) 회록서기 김창기 장로(면목) 회록부서기 장의환 안수집사(신답) 감사 김병우 장로(서울산정현) 감사 오세달 장로(신답) 감사 구영서 장로(경동제일)

총회에 참석한 서울동노회 회원일동
서울동노회남선교회 제 53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서울동노회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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