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예장통합) 은퇴장로회 제4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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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예장통합) 은퇴장로회 제4회 정기총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12.19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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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철 장로는 언행일치로 유명한 김능백 목사 아들이며, 그 교회 교인들이 세운 김능백 목사 기념비에는 '김 목사님께서는 악의악식(惡衣惡食) 악할악, 옷의, 밥식. '좋지 못한 의복과 맛없는 음식. 변변하지 못한 衣食'(의식)을 뜻한다.) 하시고' 라고 적고 있다.
제 4회 서울 노회 은퇴장로회 임원진, 사진 중앙 회장 정달영 장로, 뒤는 직전회장 최영택 장로  

17일 오전11시 연동교회 베들레헴 예배당에서 서울노회 은퇴장로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용원 장로가 인도하고 기도는 전동석 장로, 성경말씀은 서기 이낙종 장로가 시편 1편1-6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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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악한 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죄인들을 본받지 않으며 하나님을 조롱하는 자들과 어울리지 않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그 율법을 밤낮 묵상하는 자이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과실을 맺고 그 잎이 마르지 않는 것처럼 하는 일마다 다 잘 될 것이다. 그러나 악인들은 그렇지 않으니 그들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을 뿐이다.

그러므로 악인들이 심판 날에 무사하지 못하고 죄인들이 의로운 자들 가운데 서지 못할 것이다. 의로운 사람의 길은 여호와께서 지키시나 악인의 길은 파멸에 이를 것이다.' 

서울노회 은퇴장로회 신임회장 정당영 장로 

이용국 장로의 ‘하나님의 은혜’ 특별 특별찬송 후 봉독한 성경말씀으로 ‘복 있는 사람은’ 제목으로 서울노회 부노회장 양의섭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자의 축도 후 총무 이복길 장로 광고로 예배를 나쳤다.

2부 축하순서에서 서울노회 장로부노회장 김중효 장로가 선배장로들 앞에서 겸손하게 덕담으로 축사를 했다.

3부는 회장 최홍택 장로 사회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감사보고, 결산보고를 받고 임원 선출순서에서 회장에 고문단 중에 정달영 장로가 추대되고, 총회의 인준을 받아 회장이 되었다. 이하 임원은 전체가 유임되었다. 신임회장 정달영 장로는 본회를 겸손하고 성실하게 잘 섬기겠다. 도와주시기 바란다. 은퇴자 홀대 시대를 살아가지만, 그러나 좋은 전통을 후배들에게 넘겨주자고 재안했다.

서울노회 은퇴장로회 회원일동 
서울노회 은퇴장로회 회원일동 

신임회장 정달영 장로,
전회장 최홍택, 부회장 심문주, 백남봉, 이용원, 전동식, 이영수, 김충식 장로(6인) 총무 이복길 장로, 부총무 이용진 장로, 서기 이낙종 장로, 부서기 진규섭 장로, 회계 조용리 장로 부회계 박행본 장로, 감사 유창종, 권대성, 김엄식 장로(3인) 이상.

한편 서울노회 뿐만 아니라 교계에 기회있을 때 마다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명예회장 김건철 장로가 이번 총회에도 두꺼운 봉투 전해 온 것으로 광고를 했다. 한 회원이 김 명예회장의 건강상태를 소개했고. 김건철 장로의 건강을 위해 기도 시간을 가졌다. 

김건철 장로는 언행일치로 유명한 김능백 목사 아들이며, 그 교회 교인들이 세운 김능백 목사 기념비에는 '김 목사님께서는 악의악식(惡衣惡食) 악할악, 옷의, 밥식. '좋지 못한 의복과 맛없는 음식. 변변하지 못한 衣食'(의식)을 뜻한다.) 하시고' 라고 적고 있다. 기념비는 충남 예산교회당 마당에서 현재는 충남노회 회관 뜰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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