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나안교회(합동)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교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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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나안교회(합동)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교수 초청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5.30 1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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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살 노방전도나 방문전도가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교인들이 예수 안믿는 지인을 권유하여 한번 쯤 교회로 인도 할수있고, 믿음은 강조해서 되는것은 아니지만, 성령의 역사는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할수 있는 방법으로 하면 될것 같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교수 초청 연주 새가나안교회   

경기 군포 새가나안교회(합동/이기동 목사)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교수 초청하여,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을 초대합니다' 타이틀로 이웃초청 잔치를 했다. 지난주일에는 영화 '교회오빠'의 주인공 오은주 집사를 초청하여 간증집회를 했다. 초청자 14명 중에 담임 이기동 목사가 초청한 이웃이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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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주일 10시 2부예배와 12시 3부예배에 이웃을 초청하여 목사의 설교대신 이름이 알려진 예능인을 초청하여 교회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여는 시도로 보였다.  바이올리리스트 박지혜 교수는 찬송가와 가곡 낮읶은 클레식 연주로 교인들과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인도자 교인과 초청받은 방문자 

이 교회 담임 이기동 목사는 귀한분을 초청했고, 너무 은혜스러웠다면서 가을 '이웃초청잔치'에 다시 한 번 초청하겠다고 밀했다. 정부가 주도하는 코로나 방역영향으로 예배하지 못했던, 교회 중에 순발력있는 교회들은 회복을 위한 행동을 하고 있다. 

선물을 주면서 이웃을 초청하는 행사는 교회다니는 지인의 강권에 끌려 한번 나와 주기도 하지만, 매년 봄 가을로 이 행사를 하는 몇 교회의 통계는 18% 정도가 정착한다는 결과물을 가지고 있다.

두 군데 중 하나 접수 등록테이블

사실살 노방전도나 방문전도가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교인들이 예수 안믿는 지인을 권유하여 한번 쯤 교회로 인도 할수있고, 믿음은 강조해서 되는것은 아니지만, 성령의 역사는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할수 있는 방법으로 하면 될것 같다.  

과거형 현상유지형태의 목회나, 시대적인 감동이 없는 교회는 더 어려워 지는 반면에 노력하고 애 쓰면서 지역에 돈을 풀고 감동을 주는 교회는 성장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장취재 박동현 기자

주일학교 어린이들. 중등생에게 물러봤더니 중등부 출석은 50 여 명 이라고 했다.
주일학교 어린이들. 중등생에게 물러봤더니 중등부 출석은 50 여 명 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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