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 "88세 이런 피부 처음이라고…무술 도합 27단"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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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 "88세 이런 피부 처음이라고…무술 도합 27단" 고백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5.3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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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는 올해 88세, 1935년생인 조춘에게 "덕담 수준이 아니라 변함이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환은 조춘의 나이가 무색한 피부를 아기 피부 같다고 표현하기도. 이에 조춘은 "메이크업하시는 분에게 물어봤다, 늙은이치고 살결이 괜찮냐고, 처음본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TV조선 '기적의 습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기적의 습관' 배우 조춘이 88세의 나이를 의심하게 하는 건강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31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기적의 습관'에서는 액션부터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를 섭렵한 62년 차 배우 '쌍라이트' 조춘이 함께했다.

손범수는 올해 88세, 1935년생인 조춘에게 "덕담 수준이 아니라 변함이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환은 조춘의 나이가 무색한 피부를 아기 피부 같다고 표현하기도. 이에 조춘은 "메이크업하시는 분에게 물어봤다, 늙은이치고 살결이 괜찮냐고, 처음본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조춘은 관리비법을 묻자 "평생 운동이다"라며 합기도, 유도, 태권도, 격투기, 검도 등 모든 무술을 섭렵했다고 밝혔다. 조춘은 "줄잡아 27단이 기본이다"라고 밝혔고, 조춘과 손을 맞잡은 김환이 그의 악력에 놀라 "힘 있는 체대 형과 악수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함을 안겼다.

한편, TV조선 '기적의 습관'은 각 분야 닥터들의 거침없는 참견으로 '기적의 습관'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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