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17일 열릴 퀴어행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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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17일 열릴 퀴어행사 우려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7.15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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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 공공장소인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과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주말의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은 퀴어축제라는 이름으로 선정적인 음란공연과 음란물 전시로 국민들에게 수치심과 혐오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퀴어변태행사 서울광장 사용 승인 규탄 및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설명 기자회견 2022년 서울동성애퀴어축제를 단호히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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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광장 사용신고 수리를 거부할 것을 강력 촉구!

천부적인 생명과 가정을 존중하고 건강한 성윤리를 선포하는 국민문화축제 개최! 서울시에서 퀴어변태축제(7.16)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한 것에 대한 규탄 및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설명 기자회견이 23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렸다.​

대회장 유만석 목사의 인사말과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의 취지설명을 시작으로 시작된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종교계, 시민단체, 기독언론 등이 참석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개최 필요성

2000년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동성애축제는 해마다 열렸고 2015년부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 공공장소인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미성년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들과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는 주말의 서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은 퀴어축제라는 이름으로 선정적인 음란공연과 음란물 전시로 국민들에게 수치심과 혐오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구글 등과 같은 세계적인 단체와 기업들이 동성애 축제에 공식 참가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국가기관으로 동성애 축제에 공식 참가했습니다. 이렇게 동성애를 옹호하는 측은 계속해서 동성애 축제를 국가적으로 공인된, 세계적인 축제로 보이게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호주의 동성애 축제 ‘마디그라’ 축제는 ABC 호주 방송국이 호주 전역에 생중계를 하면서 65만 명이 모이는 세계적인 동성애 축제가 되었습니다. 동성애 축제로 시드니의 관광수입은 크게 증가하였고 시드니 주민들과 단체, 시정부 등에서는 국민세금으로 이 축제를 후원하며 홍보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방송국들도 호주의 마티그라 동성애 축제를 생중계했던 ABC 호주 방송국처럼 시청률을 높이고 이에 따른 광고수익을 얻고자 동성애 축제를 생중계하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서울시가 더 이상 동성애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승인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서울광장 동성애축제를 반대하는 국민대회에 많은 국민들이 참석해야 합니다. 그래야 서울시와 정부와 국회도 서울광장을 동성애축제 장소로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또 ‘동성애차별금지법’ 을 입법하지 못할 것입니 다.​

국가정책자들은 여론과 표에 민감합니다. 동성애축제가 열렸을 때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다면 그들은 아무런 두려움이나 거리낌 없이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 동성애 축제를 허용할 것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목소리를 많은 언론과 국가 정책자들에게 들려주어야 하고 보여주어야 합니다. 침묵하는 다수는 카운트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 사회는 다수결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2019년 동성애퀴어축제반대민대회 때는 무려 5만여 명의 참석자들이 동성애 축제가 열리는 서울시청 앞 광장 맞은편 대한문광장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함께 기도하고, 3.8km 거리의 걷기 행진을 실시했고 건전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문화 축제를 즐겼습니다.

뜨거운 불볕 더위 가운데서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동성애 축제가 종료된 오후 7시까지 자리를 지키며 동성애 축제 반대의 옥소리를 전 국민에게 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2007년부터 끊임없이 시도되었던 차별금지법 제정을 지금까지 막아낼 수 있었던 힘입니다.​

또한 한국교회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준 미국. 영국, 유럽의 교회들이 동성애세력 앞에 무릎을 꿇었고, 동성애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이후에는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이유만으로 핍박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가 동성애 합법화의 물결을 막아서는 세계적인 방파제가 되고, 동성애로 고통당하는 영혼들을 치유 구원하는 운동을 일으킨다면 서양교회들도 각성하여 무너진 교회들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는 도미노 식으로 동성애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서구상황 속에서 한국교회가 과연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낼 수 있을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한인국과 한국교회는 동성애 합법화의 물결을 막아서는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전 세계를 올바른 성윤리로 선도하는 '열방의 빛’ 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빛과 소금이 된다는 것은 대가를 치를지라도 성경의 진리를, 입으로 말하고, 글로 쓰고 내 삶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2022년 7월 16일 오후 1시 서울시 의회 광장에 다함께 모여 힘을 모아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퀴어축제반대를 외칩시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과 가정을 존중하고 건강한 성윤리를 선포하는 국민문화축제<Love Plus>에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2022년 6월 23일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 
퀴어(동성애)축제 반대 국민대회 취지문​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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