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공동체’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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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공동체’ 창립총회 개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9.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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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목사(전총회장, 백양로교회)와 주현신 목사(과천교회)는 영상을 통해 격려사를 보내왔다. 이날 특별 손님으로 초대된 여성신학자로서 세계선교학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보경 교수(장신대 선교학)는 과거 신학교 다닐 때 조재호 목사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회상하며 짧은 간증을 했지만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푸른하늘공동체 이사장 조재호 목사 (고척교회 원로)

9월17(토) 오전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대회의실에서 ‘푸른하늘공동체 (이사장 조재호 목사 고척교회 원로) 창립 총회가 6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먼저 드려진 1부 예배는 조재호목사의 인도로 차동혁목사(고척교회 담임목사)의 기도와 CCM사역자 노상신 선생의 찬양 후 이규곤목사(남현교회 원로목사)의 성경 마태복음 22:37-40 본문으로  “하나님과 이웃사랑”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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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메시지에서 '하나님 사랑은 예배와 말씀의 순종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웃 사랑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 은총을 감사히 여기,며 먼저 이웃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생명을 살리고 가난하고 헐벗은 자, 나의 도움이 필요한 자를 외면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것'이라 하였다.

2부 총회는 임시의장 라창호 장로(고척교회 원로장로)의 사회로 김상기 장로(철산흰돌교회)의 기도와 이종엽 목사(함께하는교회)의 경과보고 후 회칙 심의 통과, 조재호 목사의 이사장 선임과 취임, 9명의 이사와 임원 추인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재호목사는 취임사에서 ‘푸른하늘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주신 소명을 받드는 영적기관으로서 앞으로 “열악한 삶과 환경에 지친 목회자 지원와 세움, 사역의 중압감과 심리적 고립에 처한 선교사 지원, 사회적 위기에 갇힌 개인과 가정의 치유와 회복, 건강하고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한 기도와 헌신”을 주요 사업으로 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히면서, 앞으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등록을 추진 할 것이라 말했다.

푸른하늘공동체 창립총회에 참석한 발기인들, 이사진과 예배순서자들. 

이진섭 목사(고촌중앙교회)는 축사에서 '조재호 목사의 따뜻하면서도 결연한 의지로 사역하는 그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큰 뜻이 이루어질 것임을 확신한다며 자신도 아낌없는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영 목사(전총회장, 백양로교회)와 주현신 목사(과천교회)는 영상을 통해 격려사를 보내왔다. 이날 특별 손님으로 초대된 여성신학자로서 세계선교학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보경 교수(장신대 선교학)는 과거 신학교 다닐 때 조재호 목사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회상하며 짧은 간증을 했지만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닐 총회 마지막은 참석자 모두의 뜨거운 합심 통성 기도와 김유동 목사(내촌영광교회 원로)의 맺음 기도로 총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푸른하늘공동체’를 섬길 이사는 이사장 조재호 목사, 부이사장 김상기 장로, 이사 이진섭 목사, 박만서 목사, 라창호 장로, 이두희 장로, 정인권 장로, 배경자 권사, 강 영 집사. (법인 등기이사 예정자)

3부는 회관 2층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며 회원들 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 선한 사업에 동참을 원하시면, 국민은행 757102-04-459818 예금주, 조재호(푸른하늘) 일시후원 또는 매월 일정액 후원으로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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