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잠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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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잠재하고 ...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9.2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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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음날인 21일 신임 총회장 부총회장 기자회견에서 기자 질의 답변에서 이순창 총회장은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 가자는 총대들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확인했다.
양곡교회(창원) 예장통합 제 107회 총회 현장
양곡교회(창원) 예장통합 제107회 총회 현장

20일 저녁 식사(19시후 후 속회 헌의위원회 보고 순서에서 제104회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에서 다루어 졌던 명성교회 문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토론을 멈추고 투표로 하겠다’는 표현과정에서(법을 잠재하고) 란 표현을 시용하여 계속 문제가 제게 되었고 총회 산하 여러 노회가 이 문제 헌의를 이번 제107회 총회에 올려 총회 첫날밤에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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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은 찬성과 반대를 저마다 논리적인 주장을 폈다. 결국 표결로 넘어갔다. 총대 1078 명이 전자 투표한 결과는 헌의 거부 찬성 613표 정치부로 넘기자는 헌의수용이 484표가 나와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하지 말자는 합의를 이룬 결과를 낳았다.

한편 다음날인 21일 신임 총회장 부총회장 기자회견에서 기자 질의 답변에서 이순창 총회장은 이 문제는 더 이상 거론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총대들의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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