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혼인신고 거절, 러시아 페테르스부르크 시청
러시아의 게이(남성동성애) 커플 3쌍과 레즈비언(여성동성애) 커플 2쌍이 28일(현지시간) 혼인신고를 하기 위해
Like Us on Facebook
방문했다. 이들이 시도한 혼인신고는 거부됐다. 러시아는 페테르스부르크는 연방의회가 반동페테르스부르크 시청을 성애 법안을 통과시키기 전에 이미 이와 유사한 법을 통과시킨 몇몇 지방도시 중의 하나이다.
이날 시청 밖에서는 동성애자들의 시위에 반대하는 반동성애자들이 충돌해 경찰이 나서 이들을 해산시켰다. 러시아 상원이 미성년자 대상 동성애 선전을 금지하는 ‘반(反)동성애자법’을 통과시킨 26일(현지시간) 미국 연방대법원은 동성 결혼 커플에 대한 차별을 규정한 연방 결혼보호법(DOMA)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 [AP=뉴시스]
Tag
#N
저작권자 © 목장드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