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믿음은 기적을 ..아이티 김혜련 선교현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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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믿음은 기적을 ..아이티 김혜련 선교현장 소식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8.20 22: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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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길에서 만났던 아이인데, 저희 남편이 안타까워서 돈을 줬던 아이입니다. 그 아이도 왔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아가페 센터장에게 상의를 하니, 저희 센터 두 곳이 꽉 찼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저에게 물어서 제가 말하기를 그럼 아카페 하나를 더 열면 되겠네..
아이티 김혜련 선교사와 아카페 새가족 우측은 남편

며칠전, 저희 현지 사역자들하고 아침에 심각한 미팅을 했습니다. 헌금(후원)은 점점 줄어들어서 도저히 직원들 월급을 미화(USD)로 줄수 없으니 아이티 현지화 굴드로 바꾸자고 했더니 직원들의 반발이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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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는 금처럼 화폐를 좌우하는 기본화폐와 같아서 미화로 받으면 월급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 재정의 어려움을 제가 혼자 질수 없고, 전체가 함께 분담하고, 이제는 저혼자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사역자들이, 그리고 전체 아들들과 딸들이 기도하며 주님께 올려드려야 이 어려움을 뚫을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체 사역자들이 동의하고 이 날 이후, 뜨겁게 저희 선교단체를 위해 전원이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선언하기를 더 많은 아들과 딸들을 맞아들이고, 더 많은 아이들을 먹이고, 모든 사역자들과 저희 아들과 딸들을 전도의 용사로 만드는데 가차없이 투자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려움이 오면 믿음으로, 기도로 그리고 전도로 이겨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다음날, 주님께서 이 이쁜 길거리 아이들 6명(사진)을 저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들은, 이제는 더이상 길거리에서 살고 싶지 않으니 아가페에서 살게해달라고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게다가 한 녀석은 농인으로 전혀 들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며칠전, 길에서 만났던 아이인데, 저희 남편이 안타까워서 돈을 줬던 아이입니다. 그 아이도 왔습니다. 할렐루야. 저희 아가페 센터장에게 상의를 하니, 저희 센터 두 개가 꽉 찼는데 어떻게하냐고 물어서 제가 말하기를 그럼 하나를 더 열면 되겠네. 아가페 세개하지머~ 그랬더니 다들 웃으면서 이 아이들을 기쁘게 받아들이자 했습니다.

주님께서 입술로 선언한데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이쁜 아들들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축복해주실지 기대됩니다. 할렐루야.

We had a serious meeting with our staff few days ago. We are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and I said, I won’t take it as my burden, I would like to share it with everyone and give it to the Lord. I suggested that we must pray together and cry out to God together. We all agreed.

However, I proclaimed that despite of our financial difficulties, we will receive more boys and girls from the street and we will feed more malnourished children. That is how we overcome our financial difficulties with faith.

The very next day, our Lord sent 6 street boys to us, it seems like what I proclaimed with my mouth, God wants to see my real action. Yes, of course, we said yes to All!! Praise the Lord. I cannot wait to see how God will bless these boys, and one of boys is mute and deaf who we met already on the street. Please pray for these boys and support our work in Ha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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